[콜드플레이 콘서트] 압사사고 가능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venationkorea ] [콜드플레이 콘서트] 압사사고 가능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영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25-04-17 12:31:46

본문

5시부터 번호순으로 스탠딩석 입장 시간이었으나,
천명단위로 줄을 세워두고 관객들끼리 서로 번호를 물어보며 알아서 줄을 쓰라고 하며 방치를 했습니다
2만5천명의 사람들이 있었으나 1시간 45분이 지나도 5천명밖에 입장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7시가 다 되어가고 본 공연 시작은 8시였습니다
주최측에서 마음이 초조해졌는지 갑자기 2만명의 사람들을 한번에 들어오게끔 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이미 밖에서 오랫동안 기다린 사람들은 화를 내며 우르르 들어가기 시작했고 체계가 없었으면 충분히 사고가 날만한 상황이었습니다

안내하는 직원분들도 턱없이 부족했고 정말 2만5천명의 사람들을 방치했습니다

본 공연 스탠딩석에도 구역을 나누지않고 사람들이 몰려있었으며 공연이 끝난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한번에 나가다보니 압사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당장 안내요원을 더 늘리고 더 체계적으로 운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말 후진국 인줄 알았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