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이 배송중밑이 쪼개져서 왔는데 환불도 교환도 안해준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내츄럴하우스 ] 책장이 배송중밑이 쪼개져서 왔는데 환불도 교환도 안해준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영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4-27 13:37:12

본문

삼나무 책장을 배송받았습니다.
배송기사가 책장을 바닥에 질질 그냥 맨바닥에 끌고 들어왔어요
그래서 가구를 맨바닥에 끌고 들어오는 경우가 어디있냐며 항의 했습니다.
밑에 고무받침이 있어서 괜찮다고 고객센터에서는 말합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배송기사가 옮기는 과정에서 한쪽모서리가 쪼개져 나갔습니다.
그런데 환불 교환 안하고 자기네들이 as팀 보내서 사포로 마감해주겠답니다.
이 업체에서 4번을 구매했습니다.
3번째는 찍혀서 와도 사람이 했으니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4번째(이번구매)는 아주 쪼개졌는데도 마감해주겠답니다.
가구를 소중히 다루지 않고 옮긴 사람은 배송기사인데 왜 저희가 새거 손해를 봐야 하느냐
라고 말했더니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답니다.
환불도 안된다 교환도 안된다...
가구를 참....소모품도 아니구....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 중 가구의 훼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이 확인된 경우 제품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가구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이 확인된 경우 '제품 교환'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빠른 해결을 필요 시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