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하는 농심 비위생적인 농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고객 우롱하는 농심 비위생적인 농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3-02-16 00:09:55

본문

저번달에  신라면을 먹는데  이상한 이물질이 나와 농심에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나와 샘플을 가져갔습니다
조사후  바로 연락을 준다던 농심의 말에 찝찝하고 불쾌했지만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보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직접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결과는 1월 21일날 나왔는데  고객센터에서 아무말이 없어 깜빡했답니다 당황스럽고 화가납니다
또다른 담당자의 말  전화할려고 했습니다 후 웃더군요  이웃음의 의미는 뭘까요  고객은 찝찝한 맘으로
보름을 기다렸는데 너무 아무렇지않게 받아드리는 농심척에 화가났습니다
결과는 대파에 묻은건 곰팡이는 아니고 세척과정중 깨끗하지 못해 생긴 문제랍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비위생적인 상태에서 판매를 했다면 당연히 사과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닙니까  고객한테서 샘플을 가져갔으니 끝이라고 생각하는 농심척에  무척 화가나고 불쾌했습니다
비위생적인 라면을 돈주고 사먹고 고객이 먼저  전화하고 확인해야합니까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농심  용서할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