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물건을 안받았는데 자꾸 보냈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모나리 ] 저는 물건을 안받았는데 자꾸 보냈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기원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12-23 16:09:30

본문

12월 15일날 온라인 쇼핑몰에서 총 6가지 항목을 주문하였습니다.

첫째날 최초 주문을 했던 왁스, 비니모자, 기모트레이닝(하의), 장갑, 바지, 야상 총 6개 항목중
왁스와 바지를 제외하고 4가지 항목이 왔습니다.

보통 주문했던 물건들이 지연이 될때 없는 품목들은 다음에 다시 보내주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두번째 택배를 보낼때는 왁스와 바지를 보내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두번째 택배를 받았는데 바지밖에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오늘까지 한 40번은 한것같네요) 거짓말 안하고 그쪽에서도 아마 전화해도 통화가 안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카톡상담방에 카톡으로 남겨도 답글이 없고 그래서 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답변에 첫번째 택배보낼때 보냈다고 확인한번 해보라고 합니다.

저는 받은적이 없다고 다시 확인해보라고 글을 올렸는데도 답글이 없어 또 오늘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통화하기가 안되더군요.

이런걸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답답합니다. 자기들은 보냈다고 확인하라고 하는데 제가 첫째날 물건이 다 안왔길래 수차례확인을 했거든요

솔직히 왁스는 바로바로 나갈때마다 쓰는 제품이라서 더 신경써서 봤구요.

지금까지 왁스가 오지 않아서 이번에 왁스를 샀거든요..

전화를 해도 전화도 안받고 게시판에 전화달라고해도 전화도 안주고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저렇게 보냈다는 답글 하나 보내놓고는 전 분명 안받았는데.. 답답하네요.

토모나리 대표번호: 1544-2205입니다.

어떻게 해결좀 해주세요

돈 만오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진짜 기분 나쁘네요~

배째라는 식밖에 안되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물품의 일부미배송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려우며 다만, 인터넷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하며 공정거래위원회 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