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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애월 하귀농협 ] 이런 황당한 일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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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배상환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3-10-09 17: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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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본인은  제가 살던 이웃의 금융기관 제주시 애월읍 하귀농협을 찾아
 2012년 10월 18일  4억원을  카운터 직원 고영탁에게 예금 상담을 의뢰한바
 년말에 출금할 1억원은 3개월짜리 정기예금하고,
내년에 사용할 3억원은 입출금이 자유롭고 보통예금보다 이율이 높은 상품이라하여 직원의 말만 믿고
 시키는데로 싸인하고 도장을 주고 통장을 받았습니다.

 세금, 자식학자금등은 내년에 사용할돈이라 당장은 출금할 필요가 없었기에 인출 하지않고 있다가
 2012년 년말 제주시내로 이사한 후  동네 농협지점에서
 2013년 2월 26일 1차 (양도소득세 2차분)용도로 오천만원 출금하고
 2013년 3월 25일 2차 (아들 영국유학자금) 용도로 일억원 출금했고
 2013년 6월 25일 3차 (생활자금)용도로 이천만원 출금할때
 동네농협 직원이 " 고객님 이렇게 자주 출금하면 원금이 손해날수도 있다"하며
 지금다 출금하면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 600만원가량을 못돌려받는다하여 기급을하고
 하귀농협상무를 찾았으나 부재중이라하여 이명희 담당과장에게  원금반환과 경과이자를
 돌려주기를 전화와 만남등 수차례 요구했으나
 3년뒤나 되어서야 원금을 다찾을수있다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읍니다.
 이런황당한일이 금융기관 농협에서 일어날수있는 일입니까???? 
 입출금이 자유롭다 했지 예금을 다 찾으면 원금이 손해날수있다는 말은
 구좌개설당시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보험상품에 대한내용을 들은바 없으며 ,
 통장은 받았으나 설계서, 청약서, 약관도 교부받은바 없읍니다.
담당직원 고영택은 들언바 없는 보험설명등 어떤서류도 주지안해놓고 모든서류다주고 설명도했다고 우겨서
CCTV 확인하자니 3개월단위로 지워서 없다고 오리발입니다.
 
 상기본인은 너무나 억울하여 이렇게 민원을 올리오니 엄정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0월 9일  배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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