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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미세탁체인 ] 신발세탁후 이색으로인한 보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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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태숙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3-02-26 18:44:20

본문

상대회사 : 다리미 세탁체인
              주소 : 부산시 북구 효열로 19번지
              전화 : 051-364-2818
              담당자 : 진우성 경영지원부 과장(손전화 : 010-9007-0098)

청구자 : 하태숙 (손전화 : 010-3552-8652)

내용 : 상기 본인은 2013년 2월 21일 다리미 금사점에 뉴발란스 운동화 엘로우 색 신발 한점을 세탁의뢰함.

불만사항 : 본인이 2013년 2월 25일 금사점으로 신발을 찾으러 방문해보니, 신발 색이 두가지로 세탁이 되어있어, 이의를 제기하니 본사 직원이랑 통화(010-2316-0693번)를 시켜주었다.
본사직원이랑 조금의 실랑이가 있었으나. 의뢰시 신발의 탈색이나 변형은 고지를 이미 받았지만,
이건 분명한 이색이라고 주장을하니 그직원이 하는말이 본사로 다시 보내줌 똑 같이 탈색을 시켜서 맞춰
주겠다는 어이없는 말만 주장할뿐 그이상 대응을 해주지 않고 전화를 끓어 버렸다.
다시 전화를 시도했어나 받지않아 금사점 직원에게 당신같으면 이신발을 싱을수 있냐고 물어니,
본인도 못신는단 말을했다.
화가나서 금사점 직워에게 배상해달라고하면서 안해줌 고발하겠다고 낼 다시 오겠다고 하고 돌아왔다.

다음날(2013년 2월 26일) 전화를 걸어보니 금사점으로 오라고 했다
방문해보니, 금사점 직원 엄마란분이 와서 화를 내고 난리를 피워 어이가 없었다. 해결해줄 생각은 안하고
상스럽게 자기말만하고 난리를 피워서 아줌만 빠지라면서 언쟁을 벌이다가, 본사직원 진과장 전화를 바꿔줘서, 통화를 하니 불쾌하게 해드린점 사과드린다면서 본인이 해결해준다면서 10분만 기다리면 금사점으로 온다고 기다려달래 빨리와서 해결해달라고 기다렸지만, 통화후 1시간이나 지나서 나타났다.

진과장은 깍듯하게 불쾌하게 해드려 죄송하다 사과했고,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변상을 해주겠다고 5만원을
제시했으나, 신발 구입가 128,000원 짜리이고, 구입은 2012년 10월에구입해 군휴가시에만 신었고 시간이
경과했으니 감안해서 8만원을 달라고하니 6만원 이상은 줄수없고, 배상 규정에 세탁비가 3,500원이니
고발해도 세탁비의 10배이상은 보상이안된다면서 6만원이라도 받으렴 받고 아님 고발하라는 식의 말을해
신발을 들고 돌아왔다.

참 어처구니 없는일을 당하고 보니 황당하기가 이루 말을 할수가 없지만,
어떻게든 해결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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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운동화 세탁 후 손상으로 인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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