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하는 농심 비위생적인 농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고객 우롱하는 농심 비위생적인 농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776회
  • 작성일 : 13-02-16 00:09:55

본문

저번달에  신라면을 먹는데  이상한 이물질이 나와 농심에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나와 샘플을 가져갔습니다
조사후  바로 연락을 준다던 농심의 말에 찝찝하고 불쾌했지만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보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직접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결과는 1월 21일날 나왔는데  고객센터에서 아무말이 없어 깜빡했답니다 당황스럽고 화가납니다
또다른 담당자의 말  전화할려고 했습니다 후 웃더군요  이웃음의 의미는 뭘까요  고객은 찝찝한 맘으로
보름을 기다렸는데 너무 아무렇지않게 받아드리는 농심척에 화가났습니다
결과는 대파에 묻은건 곰팡이는 아니고 세척과정중 깨끗하지 못해 생긴 문제랍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비위생적인 상태에서 판매를 했다면 당연히 사과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닙니까  고객한테서 샘플을 가져갔으니 끝이라고 생각하는 농심척에  무척 화가나고 불쾌했습니다
비위생적인 라면을 돈주고 사먹고 고객이 먼저  전화하고 확인해야합니까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농심  용서할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