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받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받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우
  • 조회수 : 1,067회
  • 작성일 : 12-05-01 18:56:24

본문

제가 4월18일에 휴대폰 케이스를 주문하고 바로 결제 했는데 며칠째 배송상태란에 배송요청만 떠있길래
판매자 문의란에 문의 했더니 입고 지연으로 그다음주 화요일에 배송될것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담주화요일이 지나도 물건은 안오고 아직도 배송요청 상태라고 되어있어서 다시 판매자 문의란에
글을 적었는데 아무런 답변도 없고 3번이나 더 글을 올려도 답변 안해주시고 메일을 두번이나 보내도 답변도
없고 회사에 전화를 40번이 넘게해도 안받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가 어제 회사 사장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 했더니 자기는 지금 회사가 아니어서 직원한테 말해서 일처리 하고
일 보내기 하겠다고 했는데 몇시간동안 또 아무런 대답이 없길래 다시 또 사장한테 전화 했더니
직원이 아무런 대답 안보냈냐고 다시 하겠다고 그러더군요. 배송처리 하고 제게 메일 보내겠다고.
그런데 오늘 아무런 메일도 없고 판매자 문의란에도 아직도 답변 없고 아직도 배송 요청 상태로
나와있고 해서 회사 전화 했는데 회사는 여전히 전화 안받고 사장은 오늘 하루 종일 전화 안받고
카카오톡 보내도 그냥 무시 해주시네요.
좀 도와 주세요.

회사명.  디즈몰(키티다산)
회사 전화번호. 070 4120 7251
사장번호. 010 3721 729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으며 업체는 연락이 되지 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2442 기타 이영주 2011-11-28
2441 통신 하정아 2011-11-28
2440 통신 김효정 2011-11-28
2439 통신 나성순 2011-11-28
2438 생활용품 이희경 2011-11-28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