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테두리 수리 이렇게 폭리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서비스 ] 스마트폰 테두리 수리 이렇게 폭리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혁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4-01-04 22:13:54

본문

몇일전 테두리 교체하러갔는데 12만원이라더군요 말이되냐고요 액정이 깨진것도아니고 하니 테두리분분교환할려면 전부교환해야한다니 이게 말이되냐구요 교환해주기구찮아서 싫어서 그런거냐고 A/S 라는게 수리를하느곳 아니냐고 무슨 서비스로 돈벌생각이냐고 서비스 이따위로 할거냐고이제것 삼성제품만 썼는데 액정도 깨져서 교환한다면 말이되지만 정말 황당해서 테두리 고치는고객은 전부 이렇게 고객을 속여가며 폭리를 취하는지 테두리교환하면 액정도교환하면서 그것은 다시 되파는 형식인가? 서비스 센터방문하면 어떻게 해주겠다든지 어떻게 하겠다든지 그런 답은없고 내용설명만 하고 정말 테두리가 얼마나 한다고 답변이 왔는데 패널과 테두리를  전부 교환해야 한다는거 공정에 액정과 테두리를 붙이는 공정이 붙어서 나온다는군요 그러면 수리를 하면 액정이 깨진게 아니니 액정은 그공정에 다시 붙여서 사용하면 되는거아니냐고요 저는 다른부품으로 수리하면 되는거고 액정은 제사용하면 되는거고 안그런가요?무슨 폭리를 취할려고 저아닌 다른사람들은 노트 뿐아닌 갤럭시 시리즈 전부 이렇게 수리를 해서 얼마나 이득을 봤는지
전에는 패널이 깨지면 한번씩 교환은 해주더니 차라리 그때 액정 수리비를 달라하지
이번은 너무 심한것 같아요 진짜 테두리 바꾸는데 12만원 도둑도아니고 완전 도둑 등쳐먹는 것 같네요거기다 노트 케이스는 왜이렇게 잘깨지는지 케이스도 유리로 했나?케이스 바꾸는데도
 왜이리 비싼지 15000원 헉 소리나네 요즘 액정도 마니 깨지고 바꾸는 사람도 많은데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교환해야한다면 무조건 교환하죠 그리고 내부  액정은 깨지지 않았지만
그건 서비스 센터에 버리고 갑니다. 요즘은 그 액정도 가지고 중고로 내놓으면 몇만원은 받는데
그런것두 서비스 센터에서는 어떻게 처리할까요? 재 처리해서 사용하겠죠 정말 이런걸 한번
뒤집어서 펼쳐보면 더만은 피해자는 많고 수리비로 받은돈은 엄청 많을겁니다.
한번 조사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