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지점)의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택배사(지점)의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우진
  • 조회수 : 956회
  • 작성일 : 25-11-11 14:20:34

본문

7일 창원에서 블라인드 주문후 급한배송건이라 특별히 특급배송건으로 진행하였고
8일 인천연수동춘점에 도착한거 까지는 확인이되었습니다.
너무급한건이라 안심하고 배송하겟지 하고 기다린게 지금 주말포함에 4일이고
금요일은 바빠서 안오겟지 토요일은 오겟지 토요일은 주말이나 안오나보다 월요일은 오겟지하고
하고 지금 시간이 지나 화요일 금일은 거래처 독촉으로 경동택배 본사로 문의를 드렸더니
지점까지는 도착하였으니 지점으로 연락해보란 말을 전해들었고
지점으로 전화하니 영업시간이 지난 시간에도 전화는 받지않았으며 어렵게 전화가 되고나니
여직원인지 여자 사장인지 전화받으시는분께서는
아침일찍 전화를 받아 화가나신건지 짜증섞이 목소리와 함께
오늘 도착할거같다. 자신은 모른다 알수가없다는말만 반복햇고
8일에 그 지점으로 도착한이후 아무런 조회가 되지않는 이유와
너무급한건이니 배송기사 전화번호라도 알려달라는 말에
알려줄수없다 자신은 모르겟다 알수가없다라는 말만 반복하더니
도대체 왜 배송이 안되는거냐 물으니
“사모님께서 지금처럼 계속 닥달하고 쪼으시니까 배송하기 싫은가보죠 ” 라는 말이..
직원이 아니 사장이라도..그게 할말입니까?? 급해죽겠는사람은 돈써가며 시간버려가며
지금 안절부절에 택배찾아 삼만리인데
너무 화가나서 이름이 머냐니 그런걸 왜 궁금해하냐 내가 왜 알려줘야하냐 왜 아침부터 시비냐며
버럭 화를 내더니 전화를 끊어버리고는 그어떠한 연락도 되지않습니다.
연락되지 않는거는 그렇다쳐도 지금 이 택배하나로 거래처와 신용도 하락과 더불어 저의 사업지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건 택배가 어디로갓는지 알려줄수도 없다 알수도없다 택배만 찾아헤매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9 통신 나성순 2011-11-28
2438 생활용품 이희경 2011-11-28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