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문표
  • 조회수 : 602회
  • 작성일 : 25-01-21 11:00:27

본문

경동택배측으로부터 오전에 갑자기 연락이와서 물품이 무거우니 밖에 세워두고 사진찍고 가겠다는 연락을 받고 이후 사진을 보니 배송주문한 물품이 길바닥 그것도 횡단보도 위에 세워둔체 철수를 하고 배송비계좌번호만 사진찍어서 저한테보내왔습니다

무거운물건의 기준은 무엇이며 경동택배측은 무거운물건에대해서는 저렇게 처리하는게 상식적인건지 묻고싶습니다

경동택배 포곱영문영업소 031 321 6075
경동택배 고객센터 1899 5368

영업소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나이든 기사님이 혼자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하듯 설명하였고 고객센터측에서는 해당영업소 주의조치취하겠다는 원론적인 말만해서 현재 저는 외부출장으로 물품을 받지도 못한상황에 저희의 물품이 길바닥에 방치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