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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택배물류주식회사 ] 황당한 경동택배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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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허은하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5-10 18: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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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택배 본사는 회의 한다고 영업소장님 들을 불러 모아 놓고 회의가 끝난 다음 우산과 가방을 선물로 나누워 주었답니다. 필요도 없는 물건을 나뉘 주길래 가져다 놨더니 본사에서 15만원 상당의 금액을 강제로 입금 하게 했답니다. 언론에 방송된 뒤 더이상 그런일 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방법을 바꿔서 강매를 합니다.
대기업의 횡포아닙니까? 남양우유 사건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본사측에서 관련영업소장님들과 회의를 마친후 우산고 가방을 선물로 나눠준후 뒤늦게 대금청구를 하여 기가막히셨겠습니다. 프랜차이즈 계약 등 대리점과 본사와의 분쟁, 하도급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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