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폭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데 폭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영임
  • 조회수 : 727회
  • 작성일 : 12-08-13 21:50:03

본문

2012년8월12일 오후9시쯤 화장실에볼일을 보러들어갔는데 전기선 타는 쓴냄새가나서 냄새를맞다보니
 비데쪽에서 나는것이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남편을깨워 화장실에들어갔는데 갑자기 비데에서 펑소리가 나면서 비데가 박살났습니다.
변기에 앉아있었을때 폭발했으면 어쨌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고객센타로 신고를했는데 지금빨리 갈수없다며 순번을 기다리라는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다쳤는지는 관심도 없고 비데가 폭발했다해도 아무런 반응도없이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만약 사람이 다쳤다고해도 눈도 깜짝 안할상황이더라구여..지금까지도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없는상태입니다.
어제 당시 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데가 폭발하였다니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67 기타 김예진 2011-12-03
3266 기타 정은경 2011-12-03
3265 통신 김기동 2011-12-03
3264 통신 원홍식 2011-12-03
3263 기타 이승은 2011-12-03
3262 통신 김기남 2011-12-03
3261 통신 서민진 2011-12-03
3260 통신 류승진 2011-12-03
3259 digital 정병곤 2011-12-03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