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동안의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로마앳홈 ] 20일 동안의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주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9-21 10:39:41

본문

9월 2일(월) 11번가에서 책상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전에 7일 토요일날 배송이 되냐고 전화문의를 먼저 했었고, 판매자 쪽에서는 물류쪽에서 확인 후 연락을 준다 하였으나, 연락이 없었고 기다리다가 Q/A를 통해 토요일날 배송가능하냐고 문의를 남겼습니다.
판매자측은 물류쪽에서 입고가 되면 토요일도 가능하나 그렇지 못하면 그 다음주 초까지는 배송하겠다고 답변을 남겼습니다. 그 다음주 목요일까지 기다렸으나, 배송은 커녕 배송에 대한 아무런 연락조차 없길래 또 Q/Q를 통해 문의를 남겼습니다. 언제 배송할 것인지... 판매자측은 죄송하다며 14일(토)은 꼭 배송을 할 것이라고 약속의 답변을 남겼고 그날 7~8시까지 기다렸으나, 아무런 연락도 없이 배송이 안되었습니다.
월요일날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으나 죄송하다는 말뿐이었고 필요없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했으나, 본인이 물류쪽에 연락해보겠다고 하여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 후 물류쪽에서 전화가 왔는데 추석 후에 배송을 해주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필요없으니 오늘 배송하지 않을꺼면 환불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일(화)에는 꼭 배송을 해주겠다며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한번더 믿어보자 싶어 그러라고 했습니다. 내일 배송기사자 전화 후 배송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 오전 7시 40분 경 배송기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다음날 배송하면 안되겠냐더군요. 다음날은 추석 연휴 첫날이었고 그날까지 배송해준다고 물류쪽에서 약속을 하였기에 너무도 화가나서 오늘 배송하지 않을꺼면 배송도 하지 말라고 하였더니 배송기사가 "네" 하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그러고는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배송하겠다고 했던 화요일날 판매자와 물류쪽에 전화를 했더니 아무도 받지 않더군요... 그러고는 추석이 지났고 지금까지도 아무곳에서도 연락이 없습니다.
11번가에서는 배송지연보상을 할 수 없는 제품이라고 하고, 판매자나 물류쪽에서는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고 저는 20일동안 그 책상 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하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2442 기타 이영주 2011-11-28
2441 통신 하정아 2011-11-28
2440 통신 김효정 2011-11-28
2439 통신 나성순 2011-11-28
2438 생활용품 이희경 2011-11-28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