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펜션의 쓰레기방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에서 피해 ] 저가 펜션의 쓰레기방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열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3-07-30 14:31:45

본문

방 안에 곰팡이 냄새가  진동하고 이불은  얼마나 안빨았는지
이불에 곰팡이끼고  김치국물 까지 번져있더라고요!
방바닥은 먼지가 발에 묻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악취가 장난아니더라고요!
이정도 인데  화장실은  말씀안드려도  다들 짐작 가시겠죠?
즐거운  마음으로  놀러갔는데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환불요청 했더니 11번가 여서  구입했으니 그쪽에
 말 하라고  하더군요.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읍니다.
구워먹을  새우와 조개는 버리고 찜질방에서  하루를  보내야만 했읍니다.
바로 11번가에  환불요청 했더니 떠나요닷컴에  문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어이없더군요.  상품성도  없는  물건을  당일치기 급할인이라고  하면서
환불은  까다롭고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당일치기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더라고요!!!  이건  사기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럼  사용할수도  없는 물건을 팔고도
반품이 안된다는건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고  사기치는 것밖에  안되는겁니다
이건  범죄에 해당되는거고 대기업이란곳이 앞장서고  있다는거에 배신감이 이루 말할수 없네요...
11번가는  방관만  하더러고요. 판매자는  환불이 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