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가 교환해도 자꾸 벗겨져서 환불받고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가 교환해도 자꾸 벗겨져서 환불받고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아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3-09-13 02:23:35

본문

작년 12월에 신세계몰에서 네오플램 일라 통주물 냄비세트를 구매하였는데
2달도 안되서 그나마 자주쓰는 편수냄비가 안쪽 코팅이 자꾸 벗겨지고해서
환불요청을 했으나 교환만 해준다고해서
4개월만에 교환했습니다
1년까지는 무상 교체라고 하더군요
또 얼마 안 있다가  양수냄비도 벗겨져서 교환했구요
근데 양수냄비를 교환해서 사용한지 2달도 안되서 다시 칠이 벗겨지고
또 다른 냄비가 또 벗겨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신세계몰에 전화해서 환불 요청을 했으나 교환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1년까지 계속 교환해주겠대요
이렇게 계속 교환만 하다가 1년지나서 교환도 안되면 그땐 어쩌자는거냐고 여쭤보니
어쩔수 없다네요..

무슨 냄비가 2달짜리 단기간 사용제품도 아니고
싸구려 제품도 아닌 통주물냄비 세트를 15만원 돈 넘게 주고 구매했는데
1년지나서 교환도 안되고 하면 그냥 버려야하나요?

더군다나 저는 친정집이 바로옆이라 밥도 친정집에서 거의 얻어먹는터라
냄비를 자주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교환은 더 이상 못하겠네요 환불하고싶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
라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언제쯤 처리가 되는건가요? 업체에 문의했을때는
벗겨진 코팅은 친환경 소재라 먹어도된다고 했는데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그럼 본인들이 먹어보시지...... 집에 아이도 있는데 너무 찝찝해요....
계속 다른냄비들도 코팅이 벗겨지고 일어나고 있는중이라
찝찝해서 사용을 못하고있어요..... 하루라도 빨리 환불받고싶어요
교환해도 자꾸 2달도 안되서 벗겨져서 사용할수가 없어요....

도움 부탁드려요
여기에 글올린지 한달 넘은거같은데 계속 처리중이라고만 나오네요?
이렇게 계속 기다리기만해야되나요?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다시 한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2442 기타 이영주 2011-11-28
2441 통신 하정아 2011-11-28
2440 통신 김효정 2011-11-28
2439 통신 나성순 2011-11-28
2438 생활용품 이희경 2011-11-28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