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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진 ] 쿠진 푸드 스타일러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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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경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4-12-27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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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경 NS 홈쇼핑에서 샀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뇌종양이 생겨서 서울에서 치료받는다고 쓰지 못했고, 최근에 부산에 와서야 쓸수있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콩두유를 해먹었고, 다음날 팥두유를 해먹으려는데 전기는 들어오는데, 작동하지 않아서 쿠진 본사에 전화하니, 구매처인 NS 홈쇼핑에 전화하라 하더균요 그래서 NS 홈쇼핑에 전화해서 서비스센터가 어디냐고 물어보니, 알아보고 전화해준다며 아무설명없이 65000원 유상교환 문자 하나만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해서, 서비스센터 물어봤는데 왜 정보 안주세요? 했더니 서비스센터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용한지 일주일도 안됐고, 물 들어가게 세척한적도 없고, 저희가 딱히 실수한게 없는데 왜 저희가 유상교환해야 하나요?? 물어봤더니.. 레시피 그대로 안하고 콩두유에 팥을 넣어서 그렇다더라구요. 푸드 스타일러가.. 콩대신 팥 넣어서 고장이 나고 작동이 안된다구요?? 물어봤더니 정책상 유상교환 밖에 없다고 해서 엄마가 두유 먹고 싶다고 하니 울며겨자먹기로 돈 보내고 새것이 오길 기다렸습니다.

그 다음날 저희 집 요양사 분이 그걸 작동시키면서 이제 잘 되네요?? 그러더리구요. 보니까 잘 작동되는겁니다. 그러니까 쿠진 측에서 자기 물건도 잘 모른채 무조건 저희 잘못으로 고장났다고 유상교환을 요구한겁니다.

1. 전자제품인데, 서비스센터가 없다면 그 워험부담을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앉아야 하는 부분인데 왜 홈쇼핑에서 고지 하지 않는걸까요??

2. 폰이 고장나도 하루쯤 있어보고 작동 안되먄 다시 전화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고장을 수리하는 매뉴얼이 있죠. 이건 콩 대신 팥을 넣은 제 잘못이고, 이번에는 다시전화와서 800cc 를 넣어야하는데 1000cc 넣은 제 잘못이라고 우기더라구요
그래서 제거 800cc 가 맥스면 800에 맥스를 적어야지 왜 1000에 max를 적어논 것이냐?? 지금 물건을 알고 나를 탓하는것이냐!!??
이런식으로 잔고장이 나면 소비자에게 사소한 시비를 걸어서 소비자 잘못으로 모든 부담을 떠 넘기는게 맞는 일이냐?? 물건도 모르면서 모르는 물건을 무슨 배짱으로 파는 것이냐며 한판 싸웠습니다.

콩대신 팥 넣어서 물건이 잘못되고(팥죽 기능도 있습니다), 1200cc 스타일러에 1000cc 넣은게 잘못이라며 빡빡 우기며 일주일도 못쓴 전자기계를 소비자 부담으로 하는게 맞습니까 ??
서비스센터도 없는 전자제품을 무슨 배짱으로 팝니까 ??
두유 좋아하시거나 두유를 꼭 먹어야하는 노약자뷴이 많이 쓸것 같은데 이런 위험부담까지 부담하며 배짱장사하는 쿠진을 구지 이용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ns 홈쇼핑은 반드시!! 서비스센터에 대한 사실을 판매전에 고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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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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