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대한 무책임과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 ] 배송지연에 대한 무책임과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규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2-12-27 00:23:06

본문

연말에 사용하려고 12월19에 신발을 주문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상품준비중이라고 쓰여있고
배송지연에 대해 어떤 상태도 얘기해 주지 않아
직접 전화를 걸오 확인했더니 이핑계 저핑계로
확답이 없습니다

첨부에서도 볼수 있듯이 '상품준비중'이라는 표시가 있고
상세보기에 들어가면 '상품준비완료'라고 되어 있고
주문취소를 누르면 "이미 취소가 진행중"이라고 나옵니다

장난하는 행태가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소비자가 멍청이도
아니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업체의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신세계몰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6 기타 권용찬 2011-11-28
2534 digital 신성민 2011-11-28
2531 기타 심혜지 2011-11-28
2530 기타 정지윤 2011-11-28
2529 생활용품 정은아 2011-11-28
2528 자동차 이종민 2011-11-28
2527 기타 배현애 2011-11-28
2525 기타 김유림 2011-11-28
2524 자동차 안미경 2011-11-28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2518 통신 임영지 2011-11-28
2515 기타 윤예진 2011-11-28
2511 기타 신상희 2011-11-28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