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엠구로금천케이블 TV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엔엠구로금천케이블 TV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창수
  • 조회수 : 958회
  • 작성일 : 12-07-20 15:04:09

본문

씨엔엠 구로금천케이블에서 TV와 인터넷, 인터넷전화를 이용 중입니다.
최근에 부가서비스 보니까,
DV폰 패키지가 요금으로 부가되었습니다.
두달 전인가 전화왔을 때, 제가 서비스 넣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요금이 부가된다는 문자 한번 없이
이번 달 청구서를 보니까 부가서비스로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어제 전화를 했더니, 담당부서에서 연락이 갈 거라 했습니다.
제가 3시 전에 전화를 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연락이 안 오고 있습니다.

이 부가서비스 부가 건이 이번만은 아닙니다.
지난 번에도 한번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냥 넘어갔더니, 또 한번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구로케이블 TV  부정사례로 고발조치하고 싶습니다.

담당자님,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