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후 같은 증상으로 인한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 정비소 ] 정비 후 같은 증상으로 인한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군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4-01-27 09:07:43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18일(토요일)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아 삼성 지정 정비소로 견인되어가서 점검을 받는데, 원인을 발견하려고 계속 점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시동관련 10가지 리스트 중 9개 부분에 이상이 없으니 나머지 한 곳이 불량인거 같다고 그 부분을 교체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부품이 ECU 였는데, ECU는 불량인지 아닌지 확인안해보냐고 물었더니 확인이 안된다는 식으로 대답을 들었습니다. 우선 차를 고쳐야 하니 부품을 갈자고 한 후, 부품재고 검색을 하였는데, 재고가 없어 주문을 해야 한다고 하여, 차를 맡기고 왔습니다. 수리는 22일(수요일) 다 됐다고 연락이 왔는데, 제가 시화에 있어서 평일에는 차를 찾기가 곤란하여 25일(토요일) 방문하여 차를 받아왔습니다(오후 2시경).
이 후 커피숍에 가서 놀다가 나와 차에 시동을 걸어보니 1주전과 동일하게 시동이 걸리지 않았습니다.(오후 5시 20분경). 그래서 다시 견인되어 해당 정비소로 갔고, 다시 원인이 뭔지 점검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6시 조금 넘어서 퇴근이 언제냐고 물어보니 토요일은 6시라고 하여, 주말인데 야근하면 짜증도 날거 같고하여 그냥 월요일에 점검해달라고 말하고, 부품을 갈았는데 같은 증상이 나오니 원인 발견하면 ECU도 예전꺼 껴보고 확인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정비하신 분이 이전부품도 보관하고 계신다고 하였고,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정비하신 분 상사로 보이시는 분과 얘기를 했는데, ECU 얘기를 다시 꺼냈더니 이전 부품 불량이 아니더라도 그 부품 교체에 관한 비용(당시 부품비용 약27만원, 인건비 약6만원) 100%를 자신들이 책임은 못진다고 합니다. 이미 주문이 나간 품목에 대해서는 환불이 안되고, 그 품목을 자신들이 재고로 갖더라도 언제 사용할 지도 모르고 따로 판매도 안되고.. 이런식의 이유로 인해서 고객측에서도 어느정도 부담은 나눠가져야 한다고...  정비를 했을때 판단이 잘 되서 그 부품을 안살수도 있지 않았냐는 식으로 얘기를 했지만 업체측 입장은 같았습니다. 그래서 분쟁하기 싫어 우선 차 수리부터 하고 다시 얘기하자고 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에 제가 그 부품에 대한 보상을 해 주는게 맡는지 확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체 입장도 이해가 가지않는 것은 아니나 사업하는 쪽에서 그정도 손실은 예상하고 영업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문의사항도 있는데, 13년 3월말쯤 교통사고가 나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현재 고장의 원인이 수리받은 쪽에서 발생한 문제라면 보험사나 정비업체로 부터 전액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작년 수리 받고 난 후에 향후 1년간 a/s 를 무상으로 해준다는 내용을 본 것 같습니다.(정확하지는 않음).

바쁘실텐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가능한 자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쪽 분야에 잘 모르고 분쟁같은걸 워낙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곧 구정인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9 기타 이희진 2011-11-30
2737 기타 성은경 2011-11-30
2735 자동차 이민철 2011-11-30
2734 기타 정은란 2011-11-30
2732 digital 이성환 2011-11-30
2731 기타 안기환 2011-11-30
2730 통신 성정경 2011-11-30
2729 기타 송지선 2011-11-30
2726 통신 박종성 2011-11-30
2724 기타 엄성민 2011-11-30
2723 통신 강종기 2011-11-30
2722 생활용품 오민영 2011-11-30
2721 기타 김세윤 2011-11-30
2720 digital 신성민 2011-11-29
2715 자동차 최오영 2011-11-29
2713 금융 han sung 2011-11-29
2712 통신 정광진 2011-11-29
2707 금융 임혜리 2011-11-29
2705 식음료 장순덕 2011-11-29
2702 통신 최충호 2011-11-29
2701 통신 최충호 2011-11-29
2699 digital 박미선 2011-11-29
2698 통신 김은미 2011-11-29
2697 기타 최수정 2011-11-29
2696 기타 김애리 2011-11-29
2695 기타 공혜영 2011-11-29
2694 digital 도와줘요 2011-11-29
2693 자동차 신화현 2011-11-29
2692 digital 양진오 2011-11-29
2690 기타 이수민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