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선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6-27 14:00:28

본문

1. KT에서 미성년자에게 보호자 동의 없이 휴대폰을 개통해주고
2. 보호자의 헤지 요구를 묵살한 후에
3. 부모 몰래 개통한 미성년자의 교육을 문제삼으며 그 책임은 보호자가 지어야 한다는 논리로 요금 납부를 재촉하고
4. 하루에 2회씩 법적 처리를 문자로 협박한 행위를 고발합니다. 
5. 이는 나약한 소비자를 경시하는 거대기업  KT의 횡포라 할 수 있습니다.  수차에 걸친 항의 통화를 묵살하고, 법적으로 책임을 추궁하며, 무력한 개인을 이처럼 괴롭힐 권리가 이 나라의 돈 많은 회사에게 있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물론 부모 몰래 개통한 제 자식의 잘못은 저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가 부족하여 그런 자식을 둔 것이지요, 하지만 통신사에서는 아무런 잘못이 없이 모든 책임이 제 자식에게 있다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98 통신 김은미 2011-11-29
2697 기타 최수정 2011-11-29
2696 기타 김애리 2011-11-29
2695 기타 공혜영 2011-11-29
2694 digital 도와줘요 2011-11-29
2693 자동차 신화현 2011-11-29
2692 digital 양진오 2011-11-29
2690 기타 이수민 2011-11-29
2684 통신

처리중

저기여~~
전상희 2011-11-29
2683 digital 김성화 2011-11-29
2682 금융 안은영 2011-11-29
2681 기타 성은경 2011-11-29
2680 통신 김보현 2011-11-29
2677 기타 김경필 2011-11-29
2669 기타 이병인 2011-11-29
2666 기타 김영환 2011-11-29
2661 생활용품 오미림 2011-11-29
2660 통신 이선정 2011-11-29
2656 자동차 이현민 2011-11-29
2654 통신 홍승범 2011-11-29
2651 생활가전 이지영 2011-11-29
2649 기타 김하현 2011-11-29
2647 기타 안경준 2011-11-29
2645 생활용품 김윤희 2011-11-29
2644 기타 김조규 2011-11-29
2643 기타 유애란 2011-11-29
264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40 통신 윤영욱 2011-11-29
2639 digital 강상규 2011-11-29
2638 기타 이문정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