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컷과 비교했을 때 사기에 가까운 음식 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벌툰 봉화당 홍대점 ] 이미지컷과 비교했을 때 사기에 가까운 음식 상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랑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25-08-11 04:09:20

본문

8월 10일 오후 8시경 벌툰 봉화당 홍대점을 방문했습니다. 아이스티와 레몬에이드를 먼저 시켰는데 맛이있어서 다른 간식도 시켰습니다. 그게  닭꼬치였는데, 키오스크에 나와있는 상품 이미지컷과 달리 말라 비틀어져 육포에 가까운 냉동인지 냉장인지도 모를 전자렌지에 대충 데워 시판 소스 아무거나 뿌린 1500원이라고 해도 비싼 상태의 음식도 아닌 쓰레기가 나왔습니다. 한 입 먹어봤으나 개 간식에 가까운 매우 질긴 식감에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 사장님께 문의를 드렸으나 원래 그런거라고 대충 넘기셨습니다. 음식상태도 문제인데 고객 대응 태도도 문제네요. 고객이 불만사항을 건의 했을 때 그런식으로 응대하는게 맞는 건지요? 보통은 불편하신점 다시 여쭤보고 재조리 혹은 환불을 진행하는게 맞는 거 아닌지요. 진짜 사람이 먹을 음식이 아니라서 깽판치고 환불받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7900원이라는 비용을 내고 시킨 음식이 1000원의 퀄리티만도 못 하니 참… 씁쓸하네요. 벌툰 본사에서 닭꼬치라는 메뉴를 없애시던지 더 퀄리티를 높이던지 해 주셨으면 합니다. 비슷한 메뉴가 몇 개 더 있을 것 같아서 이제 벌툰 가기가 꺼려지네요. 음식 잘못 시켰다가 꽝이 나와서 거지같은 음식이 나올까봐요… 만화카페에서 음식 퀄리티를 기대하기 어렵긴 하지만 최소한 먹을 수 있게는 만들어야 할 거 아닙니까… 이런 불쾌한 경험 살면서 처음이네요. 다시는 해당 지점을 방문하고싶지 않고, 하루의 기분을 전부 망쳤습니다.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