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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택배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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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맹주환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12-11-22 20: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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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욕이 나오지만 참고 글 올립니다.

갑작스럽게 발령이 나서 11월 8일 택배 예약하니 금요일에 집하하여 빠르면 토요일 늦어도 월요일에 도착한다는 안내를 받고 예약했으나

11월 9일 저녁이 되도 아무 소식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했습니다.
근데 그 연락받은 상담직원 정말 배째라 정신의 끝을 보여주더군요. 제가 11월 8일 통화한 내용을 들어보니 그때 집하일자 확답준적이 없다고...그면 토요일 월요일 도착한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녹취내용 주고 다시 연락 달라했더니...그냥 퇴근 해버렸더군요...당연히 뒤에 다시 연락은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도 없고...결국 일주일이 지난 11월 15일 집하했습니다.
그 사이 제가 지방 내려온 관계로 동생이 수번 전화했으나 확인하고 연락 준다 해놓고 연락도 안주고...정말 대단한 회사 인거 같습니다.

결국 일주일동안 연락 못받고 타사를 이용하여 택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옷, 이불 등 이 추운 겨울 택배를 못보낸 관계로...정장 덥고 잤습니다.
첫번째 상담원 실수는 어느정도 사람이기에 실수 할수 있다고 생각되나, 11월 9일 통화한 한진택배 '김소영' 이라는 상담직원 정말 대책없는 양반입니다. 거기 녹취 들어본 실장이라는 사람도 정말 어이가 없어 했으니까요...

한진택배에서는 아무런 연락 조치 없다가...제가 고객 불만글 올리니 그다음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이미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한 상태고, 사과를 받을 생각도 없고, 저런 회사는 정말 혼쭐이 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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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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