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갤럭시Tab) 개통관련 SK텔레콤 상담센터의 소비자 우롱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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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태블릿(갤럭시Tab) 개통관련 SK텔레콤 상담센터의 소비자 우롱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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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건훈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9-16 2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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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월30일경 친구 2명과 같이 SK텔레콤을 통해 태블릿(갤럭시Tab)을 개통하였습니다.

하지만 개통하기 전, 친구들과 같이 SK텔레콤 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어 '현재 태블릿을 개통할려고 하는데 3개

월뒤 '데이터나 눠쓰기'요금제로 변경할시 위약금이 청구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안된다고 대답하였

습니다. (친구포함 3명이서 3명의 상담사에게 문의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전화가 오더니 변경이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확고한 대답에 저는 개통을 결심하였고 3개월뒤에 요금제를 변경할려고 SK텔레콤

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어 변경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돌아오는 대답은 위약금이 청구된다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통하기전 상담이력이 있다 확인해봐라 했지만, 상담이력은 있지만

녹취파일은 50일동안만 보관되서 삭제되었다는 것이였습니다. 뒷통수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계속해서 해결방안을 요청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정황과 상담이력으로 보아 상담사에게 위약금관련해서 물어보고 개통한것이 맞지만, 해줄 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근데 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친구 2명과 같이 개통했는데

그중 한명은 위약금에서 3개월치 요금을 제외한 금액만 청구해주겠다고 하는 거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근거를 들어 상담센터에 전화했지만 그건 그거고 저는 안된다는 답변만 계속 받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고, 너무너무 억울하여 호소합니다...

전적으로 SK텔리콤 말을 듣고 개통하였고, 하지만 뒷통수 맞고, 거기다가 또 뒷통수를 맞은 기분입니다.

이 이야기를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친구2명과 같이 태블릿(갤럭시탭)개통

2. 개통 전, SK텔레콤 상담센터에 전화하여 위약금관련 문의

3. 문의 답변은 3개월 뒤 요금제 변경해도 위약금 청구 없다고함.

4. 개통

5. 3개월뒤, 요금제 변경 요청. 하자만 안된다고함.

6. 녹취파일 삭제되었다고함. 정황과 상담이력은 있지만 해결방안 없다고함.

7. 친구한명은 위약금중 3개월치 제외하고 청구해주겠다고함.

8. 친구의 상황을 근거로 들어 이의제기함. 그러나 거절당함.

9. 아무런 해결방안이 없다고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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