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믹서기 HMF502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일믹서기 HMF502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주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8-10 18:42:54

본문

한일믹서기 HMF502 고발  (소비자 고발센터 류태현 fax 02-6965-7751)

[1] 불랑제품 명칭 : 한일전기 HMF502 믹서기

[2] 그간의 경과 :

  1. 2013.3.4 구입 다음날에 모타가 타고 컵과의 연결뭉치 부분이 녹아버려 사용불능케 되고,
      무료 A/S를 받아 사용하던중

  2. 대컾의 모타연결고리(아크릴 기억자)가 깨져 못쓰게 되어, 컵을 신규구입(3,300원 + 택배2,500)

  3. 얼마후 중컾 고리깨져 못쓰게되고, 불안하여 중컾 2개를 한까번에 구입(6,600원 + 텍베2,500)

  4. 이후 2,3개월 모든컵이 고리가 깨져 못쓰게되고, 모타 컵 연결뭉치의 고무 플라스틱이 깎이고 마모되어
      HMF502 믹서기의 모든것이 폐품이 되었으므로 반품하게 된 것입니다.

  5. 2013.7.31, 모든 부품의 신품교환, 비용변상중 택일 결정하여 2013. 8.5 까지 연락하라는 본인의 요구에
    그에 응할수 없으며 부품불량여부를 다시 점검하겠다는 전화 이후 연락없음.

[3] 악덕업자 철퇴 응징요구

  1. 한일전기는 불량제품을 만들어놓고 불량이 노출되자,  이를 개선 시정하려는 노력은 뒷전, 부량품의 부품
    을 팔아먹기 위한 대대적 상품선전과 덤핑가격을 조성하고 있는듯...?
    컵의 아크릴 약한 고리는 계속 깨질것이고  구입신청이 계속될것이란 계산...?
    고리가 안깨지는 튼튼한걸 만들아유가 없는것...?
    원가 300원 짜리컵이 3000원에 팔리고 있으니...?  (겨자먹기로 안살수없는 소비자는 울고 한일전기는 웃고)

  2. 한일전기는 소비자를 울릴뿐 아니라 동종 업계의 국제경쟁력을 약화 시킵니다.
    그래서 한국의 필립스는 승승장구 신바람 나는겁니다.

  3. 한일전기에 중소기업 진흥자금 같은 정부지원자금이 주어지는지 단호이 차단여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믹서기의 이상으로 반송하셨는데 불량여부를 재점검한후 처리를 하겠다고 하더니 소식이 없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9 digital 정병곤 2011-12-03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