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나친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계사이버대학교 ] 정말 지나친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슬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1-21 17:08:18

본문

제가 시간제 수업을 듣는데 실습과목이 과락나는바람에
다시 재수강하려고했는데.
이미다른 사이버 학교에서 다들은 과목인데
세계사이버에서 사회복지 실습을 하려면 무조건 2과목이상을 같이 들어야된답니다..
그래서 제가 들었던 내역을 찾아보니.
사회복지 수업을 1과목 들었더라구요  그래서제가 양보해서 그럼 1과목 들었었으니 나머지 1과목만
수강하면 되냐고 했더니 동시에 2과목들은 사람만 실습이 과락되어도 다시 재수강 할수있고 이전학기에 1과목만 들었던 사람은 무조건(들었던 과목이라도) 2과목을 동시에 들어야 된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과목(2과목)+실습 이렇게 무조건 들어야 된대요
그게 그학교 법이라는데.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제가 다른데서 들었던과목인데 (학점인증제라 학점인증센터에 수강완료된 과목자료가 다 넘어가있습니다)
자기네 학교에서 안들었다고 다시 들으라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끼워팔기 식도 아니고.. 부당한것같아요
실습이수가 안되면 자격증안나오니까 어쩔수없이 들으라 이말인지...
너무 어이없습니다.  만약 제가 수강을 하고 똑같은 과목이라는 이유로 수강철회를 하면 수강료 환불은 받을수있는건가요? 정말 어이없고짜증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ㅜㅠ
3과목이면 40만원 이상 결제해야됩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이버대학 수강중 실급과목의 과락으로 재수강을 하셔야하는데 다른 대학에서 수강한 과목은 빼고 등록을 하고싶은데 무조건 2과목 수강을 다 해야한다고 하니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3270 유통 고권실 2011-12-03
3269 식음료 최승욱 2011-12-03
3268 통신

처리

**
박희정 2011-12-03
3267 기타 김예진 2011-12-03
3266 기타 정은경 2011-12-03
3265 통신 김기동 2011-12-03
3264 통신 원홍식 2011-12-03
3263 기타 이승은 2011-12-03
3262 통신 김기남 2011-12-03
3261 통신 서민진 2011-12-03
3260 통신 류승진 2011-12-03
3259 digital 정병곤 2011-12-03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