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되면서 택배를 몇일째 집하를 하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경서동 ] 핑계되면서 택배를 몇일째 집하를 하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호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1-23 17:37:55

본문

안녕하세요. 대한통운 청라지부 CU 편의점 기사 (핸드폰 번호 010-2358-6926 )

제가 파손면책에 파손되어도 상관없다고 싸인도하고 그냥 배송해주면 된다고

약간 물건이 박스포장이되어있어서 무게는 5키로 정도 나갑니다.

안에 포장을 해서 보내는데 편의점에서도 문제없이 배송될 수 있겠다해서 받는걸

택배 집하기사가 귀찮은건지 집하를 안하여서 제가 보내는 물건을 상대방이 받지도 못하고

엄청 몇일째 딜레이만되고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장한 물건 (정확히 더 크게도 포장했었던 물건들도 다른 기사분들은 다 배송을 해주셨는데

30건이상. 이 기사님만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배송을 안해주어서

상대방에게 물건 안보내준다는 욕만먹고 엄청난 피해만 보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21 생활가전 이경옥 2011-12-06
3920 유통 강창현 2011-12-06
3919 기타 안서연 2011-12-06
3918 기타

처리

답변 ~
박혜선 2011-12-06
3917 유통 정진호 2011-12-06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