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를 잘못 보내고는 도리어 화를 낸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상문 ] 분유를 잘못 보내고는 도리어 화를 낸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연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3-02-12 14:16:49

본문

11번가를 통해 분유를 신청해서 받았는데..신청한 분유는 산양분유 2단계 였는데..
배달되어 온 분유는 1단계였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전화해서 잘못 보냈다고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러냐 하면서..딴 곳으로 전화해 봐라 하면서 전화를 끊었고..
가르쳐준 곳으로 전화했는데..전화는 받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먹을 분유여서 급한 것이어서 계속 전화를 했는데...몇시간동안 전화를 받지 않아 처음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자기네들이 바빠서 전화를 못 받는거다...저보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전화를 주겠다고 했는데...몇일이 지나도 전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1번가에 전화해서 얘기를 했는데..업체쪽에 전화해서 바로 전화 주기로 해 놓고서는 전화도 주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설날이 끼어 있어서...참다가 오늘 전화를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도리어 화를 내면서 우리가 까탈스러운거라면서 너희들에게는 팔지 않겠다며...반품하라면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저희가 다른 것을 원한 것도 아니고...단지 어떻게 교환을 해 줄 것인지를 요구한 것뿐인데..
너무나 어이없는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저같은 피해자가 없어야 하기에.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이런 업체는 상품을 팔 자세가 안되어 있습니다...특히 아이의 분유 같은 것은 신속하게 처리를 해 줘야 하는 것인데...
이 업체가 계속 상품을 파는 행위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상문/최봉호.....032-429-0700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