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주문한 책은 주문취소가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밤에 주문한 책은 주문취소가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광열
  • 조회수 : 2,800회
  • 작성일 : 11-12-20 15:10:32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밤(2011년12월19일)8시~9시 사이에 인터넷 서점 도서11번가에서 책을 한권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 보니 책을 잘못 주문한것이어서, 주문 취소를 하려고 하니 취소가 되지 않더군요. 주문한지 1시간~1시간 반 정도 지난 후였는데 말입니다. 벌써 배송중이라고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11번가 고객센터에 접속하여 1:1상담을 시도해도 안되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업무시간이 지나서 상담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할수 없이 오늘 아침9시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일단 책을 받고 반송비4000원을 지불하고 취소를 하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상담사가 있는 시간대에 주문을 했더라면 취소가 가능하고, 그 이후 시간에는 취소가 안되나요?'라고 하니 '그렇다'고 합니다.그리고' 주문하고 바로 취소했었어야 했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밤에는 주문하고 얼마나 빠른 시간에 취소를 해야하는지? 또 주문 후 몇분안에 배송이 시작되는 지를 고객이 어떻게 알수 있는지?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시스템을 고객에게 고지라도 해주어야하는 건 아닌지요.. 책을 팔고 배송하는 데만 신경쓰고 소비자의 입장은 너무 외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전혀 필요치 않는 책을 받았습니다. 밤에는 주문만 되고 취소가 안되니 밤에 하는 주문은 정말 힘들고 조심해야 겠습니다. 업체들은 제품 판매에만 너무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취소 및 반품관련 불편 드린 점 사과/양해로 **Point 적립으로 수긍해민원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책을 잘못주문하여 그날 저녁에 바로 취소할려고 했는데  안되서 다음날 일찍연락하니 이미 배송중이라 수령후 반송해야한다고 하고 답답하셨겠습니다. 취소 요구 당시 이미 배송이 진행되고 있었다면 왕복택배비를 부담하고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만약, 배송 전의 상태였다면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제품을 보낸 것이므로 판매자에게 착불로 반품하고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