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운동화 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머렐 운동화 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미
  • 조회수 : 2,566회
  • 작성일 : 12-01-04 17:59:46

본문

안녕하세요.. 머렐 운동화를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강릉 홈플러스 내 에스마켓(머렐)에서 등산화를 구입한적이 있습니다..
구입한지 한달쯤 되던날 .. 등산화를 세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등산화에 검은 물이 다빠져버린겁니다.. 얼마나 황당하던지..
그래서 직접 머렐매장에 찾아가서 얘기를 했지만.. 그직원분 께서는 세탁을
하면 안되는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그 얘기를 왜 구매를 할때 얘기를 안해주셨
는지.. 반품이나 교환을 요구했지만.. 소비자에 의한 손실이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황당하고 기분이 나쁘던지.. 등산화를 처음 구매한다고 얘기
했음에도 불고 하고.. 등산화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왜 안해주셨는지.. 그리고
세탁법에 대한 것도 구매할때 얘기를 해주셔야 되는게 아닌지요...
저히는 당연히 등산화라 물세탁이 가능할줄 알고 산건데.. 물세탁이 안된다니..
정말 교환이나 환불 처리를 받을수 없는건가요?? 너무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습니다..
세탁을 했기때문에 무조껀 소비자 과실이라 해서 안해준다고하니.. 더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따지면 쌍방과실인데.. 설명차체가 없었던 그쪽 과실도 있는것 같은데..
교환이나 환불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등산화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불편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또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하자 발생인 경우 업체에서 교환,환불 거부할 수 있습니다. 하자의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5003 기타 주지희 2011-12-13
4993 통신 김종수 2011-12-13
4988 기타 김윤필 2011-12-13
4987 기타 이영심 2011-12-13
4986 통신 권정남 2011-12-13
4984 기타 김정희 2011-12-13
4983 생활용품 정신화 2011-12-13
4974 digital 함혜민 2011-12-13
4972 생활가전 이정수 2011-12-13
4971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70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67 자동차 강기석 2011-12-13
4966 통신 장가영 2011-12-13
4965 기타 정민구 2011-12-13
4964 기타 윤유숙 2011-12-13
4963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3
4962 자동차 김훈승 2011-12-13
4961 기타 김상섭 2011-12-13
4960 기타 이선주 2011-12-13
4959 통신 김경덕 2011-12-13
4952 통신 윤영한 2011-12-13
4951 기타 오효진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