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익패션 5층 1호 ] 환불을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순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3-12-11 10:33:49

본문

본인은 12/5일 남대문시장 삼익타운 5층 1호점에서 남성상의 자켓(올젠,갤럭시)2벌을
구입하였다. 그중 올젠제품이 좀 작은 듯하여 제품 구입 시 맞지 않으면 다시 가져오겠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했다.
12/10일 옷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교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업주는 구입한 옷 뿐 만아니라
다른 상의도 원하는 사이즈가 없다고 말했다.
그래서 환불을 요청했으나 절대로 환불은 해 줄 수가 없다고 한다.
140,000원을 매입으로 해 줄 테니 내년 봄에 와서 교환을 하라고 한다.
겨울옷을 봄옷으로 교환을 하라는 건지 참으로 황당하고 당황스러웠다.
제품 판매 시 “환불불가”라고 안내를 하지 않았다며 반박했더니..
막무가내로 시장사람들 모두에게 물어보라며 환불불가는 남대문시장의 일반상식이라고
주장을 하며 화를 냈다..
그리고 제품 구입시 어디에도 “환불불가”라는 문구도 씌어 있지 않았다.
요즘은 백화점과 홈쇼핑몰도 구매자의 요청에 따라 교환과 환불이 가능하다.
재래시장에서 누가 환불을 해주느냐고 운운하며, 구매자의 요청을 무시한다면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걸림돌이 될 것이며, 삼익패션5층 상가의 품격을 스스로 떨어뜨리는
행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사유로 본인은 환불을 원하오니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에대한 교환과 환불거부로 인해 정말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하여 환급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의복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디자인,색상이 마음에 안들거나 치수가 맞지 않을 경우 7일이내에는 교환 또는 환급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등의 보상방법이 병행할 경우 소비자기본법 제16조(소비자분쟁의 해결) 동법 시행령 제9조(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적용)에 근거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보상방법을 선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0 기타 장성원 2011-12-15
5306 생활가전 이현주 2011-12-15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