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운동화 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머렐 운동화 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미
  • 조회수 : 2,542회
  • 작성일 : 12-01-04 17:59:46

본문

안녕하세요.. 머렐 운동화를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강릉 홈플러스 내 에스마켓(머렐)에서 등산화를 구입한적이 있습니다..
구입한지 한달쯤 되던날 .. 등산화를 세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등산화에 검은 물이 다빠져버린겁니다.. 얼마나 황당하던지..
그래서 직접 머렐매장에 찾아가서 얘기를 했지만.. 그직원분 께서는 세탁을
하면 안되는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그 얘기를 왜 구매를 할때 얘기를 안해주셨
는지.. 반품이나 교환을 요구했지만.. 소비자에 의한 손실이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황당하고 기분이 나쁘던지.. 등산화를 처음 구매한다고 얘기
했음에도 불고 하고.. 등산화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왜 안해주셨는지.. 그리고
세탁법에 대한 것도 구매할때 얘기를 해주셔야 되는게 아닌지요...
저히는 당연히 등산화라 물세탁이 가능할줄 알고 산건데.. 물세탁이 안된다니..
정말 교환이나 환불 처리를 받을수 없는건가요?? 너무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습니다..
세탁을 했기때문에 무조껀 소비자 과실이라 해서 안해준다고하니.. 더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따지면 쌍방과실인데.. 설명차체가 없었던 그쪽 과실도 있는것 같은데..
교환이나 환불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등산화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불편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또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하자 발생인 경우 업체에서 교환,환불 거부할 수 있습니다. 하자의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93 생활가전 노현준 2011-12-19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5977 통신 전용제 2011-12-19
5972 통신 장은철 2011-12-19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