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소닉1년 사용후 고가의 수리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듀얼소닉(지온메디텍) ] 듀얼소닉1년 사용후 고가의 수리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양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25-01-10 14:57:07

본문

홈쇼핑을 통해서 고가의 미용기기(듀얼소닉)를 큰맘 먹고 구입하여 사용하다
1년 지난 지금 어느날 보니 중앙패드부분 미세한 찢어짐을 보고 상황을 설명하며 실수가아닌 자연현상을 말해도 거액의 수리비 165,000원을 계속 요구하니 너무속상하고 억울 합니다
어떻케 무조건 무슨 근거로 소비자의 잘못만으로 책임을 전가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 이기기를 사용하시는 분이든 앞으로 이기기를 구매하시는분은 참고하시라 말하고 싶네요
참고로 저는 메뉴얼데로 사용후 부드러운 화장지로 살살 닦아내며 조심히 다루고 사용해왔습니다
어디 충격이나 부주의 였으면 아마도 다른 스크래치나 기기 작동이 안되었을거 같은데 기기작동도 스크래치도 문제가 없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기기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064 항공·여행 아고다 서승안 2025-01-14
1360063 금융 예다함 김경숙 2025-01-14
1360062 기타 Fitify, Google play

처리중

환불거부
고은영 2025-01-14
1360061 기타 JOYNJOY 김효정 2025-01-14
1360060 생활가전 코웨이 조희령 2025-01-14
1360059 기타 JOYNJOY 이우식 2025-01-14
1360058 유통 네이버쇼핑 문수빈 2025-01-14
136005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욱 2025-01-14
1360055 기타 JOYNJOY 이우식 2025-01-14
1360054 통신 KT 박영동 2025-01-14
1360053 생활용품 젤리크루 서신원 2025-01-14
1360052 유통 아이엘프유 박사비나 2025-01-14
1360051 기타 (주)우아한 형제들 심은아 2025-01-14
1360050 항공·여행 베트남 비엣젯항공 이병오 2025-01-14
136004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중국회사) 박태훈 2025-01-14
1360048 기타 예거스주짓수 달빛공원점 전예진 2025-01-14
1360047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재학 2025-01-14
1360046 생활용품 오파이 정예진 2025-01-14
1360045 생활용품 보루네오가구 조준민 2025-01-14
1360044 유통 쿠팡

처리중

신발a/s
임동희 2025-01-14
136004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명훈 2025-01-14
1360042 생활용품 가구의가치 장동수 2025-01-14
1360041 유통 (주)소망국제 김연지 2025-01-14
1360040 생활가전 네이버쇼핑 김준영 2025-01-14
136003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송동혁 2025-01-14
1360038 유통 유이르무이 김민정 2025-01-14
1360037 건설 푸르지오 유영종 2025-01-14
1360036 생활가전 LG전자 박신명 2025-01-14
1360035 기타 아이엔요가앤필라테스강서구청점 정미진 2025-01-14
1360034 서비스 이투스북 추진은 2025-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