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의 잘못으로 상품을 되돌려 보내려는데 택배비를 요구합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의 잘못으로 상품을 되돌려 보내려는데 택배비를 요구합니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연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6-27 09:40:55

본문

제가 신고할곳을 첼로라는 여성 의류 쇼핑몰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반바지M사이즈를 구매를 했고 상세사이즈를 확인하다 S가 더 맞을것같아
5분가량 있다가 S 사이즈로 변경 요청을 드렸습니다.
확인을 하셨는지 어떻는지 저녁에 물건은 발송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녁에 발송이 되었다는 말에 반신반의하여 메일을 한통보냈습니다.

' 아직 제가 요청한부분에 대해서 답변도 안해주셨더니 벌써 발송이 되었더라.. 사이즈S로 보낸거 맞느냐..'

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아무 답변없이 다음날 저는 M사이즈 반바지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실수였나보다싶어 전화를 계속 했습니다. 4~5통 가량 전화를 시간대별로 전화를 해도
받지않아 문의글에다 글도 올리고 메일도 다시 보냈습니다.
얼른 환불승인이 떨어지면 택배사를 불러 돌려보내려고 포장받은 상태로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택배 마감시간은 다 되어 가도 연락이 없어 저도 웬만하면 교환하면서 시간낭비하고싶지않아
혹시나 좀 작게 나오진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상품을 꺼내보았습니다.
근데 여성분들이시라면 아시겠지만 꼭 입어 보지 않아도 자기가 늘 입는 사이즈가 있어서 딱 보아도
크다는 느낌이 있어서 괜히 입어봤다가 안바꿔주니 어쩌니 할까봐 포장지에 훼손없이 처음상태 그대로
넣어뒀습니다. 그날 결국 연락이 안되었고 다음날에나 겨우 답변을 받았습니다.

포장지를 뜯기만 해도 택배비를 물어야 한다는겁니다 -_-;;
포장지에 어디 훼손간부분도 없고 입어 보지도 않았는데 자기네들이 사이즈잘못보내놓고
하루종일 연락도 안되더니 제가 입었는지 안입었는지 어떻게 아냐며 택배비를 같이 부담하자고 합니다.
제 상황에선 너무 어이가 없는것이 그쪽에서 사이즈를 잘못보내놓고 연락도 계속 안되더니
사실 누구든 혹시나 입을수있음 입어야지 하는 마음에 상품을 보긴 하지않습니까.
교환이안될까봐 포장상태도 깨끗하게 옷도 착용도 안한 새것 상태로 그대로 넣어뒀는데
택배비를 내라니요; 쇼핑몰이랑 몇날을 씨름하다 답답한 마음에 친구가 추천을 해줘서
이곳에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매한 옷의 사이즈가 잘못배송되어 교환요청을 하니 택배비를 요구하여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에 의거, 박스만 개봉한 채 전혀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수령후 7일 이내 반품을 요구한다면 청약철회(반품 및 결제취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더불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배송이 잘못되었다면 배송비는 사업자측에서 부담하여야 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