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지연. 직원의 후속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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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C ] 배달지연. 직원의 후속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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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수인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26-02-06 21:26:09

본문

예상 시간 40분을 안내받고 내당저에 주문하였고.
이후 직원이 전화로 배차가 늦어져
30분 지연된다하여 믿고 기다렸습니다.
안내받은 시간이 지나서도 패스트푸드가 도착하지
않아 주문 2시간에 달하여 매장에 전화하였더니.
그럼 취소하라는 말로 돌아왔습니다.
배민이 아니라 전용앱은 배차가 늦다는 직원의
답변이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배달기사가
없다는 책임없는 대답은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
2시간 기다린 고객에게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할수 있는 고객응대. 절대 아니였습니다.
배달기사님과 소통하여 시간안내하는줄
알고있습니다. 업무의 기본이지요.
넉잡아 안내하는 예상시간을 2번 안내받았습니다.
본사 사이트에 고객의 소리를 듣고, 개선하는 메뉴얼이 없어 소비자원에  신고합니다.
본사에 전달부탁드립니다.
통화 녹음 자료 전달 드릴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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