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성 부품(물품 전체) 판매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오메가이엔지 ] 소모성 부품(물품 전체) 판매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철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25-10-28 11:47:15

본문

입주한지 만 5년차인 아파트에 거주 중인데,
새벽에 가스가 누출 되었다는 경보가 지속적으로 울렸습니다.
집안 모든 곳을 확인 하였지만, 가스 누출이 되는 곳은 없었고,
가스누출 경보 해제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여 강제로 가스누출 감지기를 떼어 냈습니다.
이후 원상 복귀를 위해 가스감지기를 구매 하려고 했으나, 판매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제조사에 직접 연락을 해서 문의하니, 해당 제품은 개별적 판매를 하지 않으며, 판매 대리점 역시 없고,
A/S 접수를 통해 전체 교체 등의 진행 밖에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대체품의 경우 약 1~2만의 대의 기성품 제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음.
제품의 유효 보증기간이 1년 밖에 되지 않으며, 수명 이후 제품을 교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필요 이상의 과한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무척 답답합니다.
A/S 접수 후 진행 시, 기기 비용만 약 17만원에 수리비가 지역에 따라 10~15만원이 든다는데, 이게 정상적인 상태 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사업체에서 부품을 무조건 판매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이는 판매자가 판매여부를 결정할 사항이며 부품을 별도로 구입요구 할수는 없으며 유상으로 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 시중에서 상기 부품을 판매하는지 확인하는 것 또한 소비자의 몫입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