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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몬 ] 배송관련 서비스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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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정수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5-15 2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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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4월29일 티켓몬스터에서

헨켈 퍼실을구매하였습니다.

동부택배로 발송되엇다고 하던 상품은 전화를 받을수 없는 상황이라

다시 그 연락처로 전화를햤습니다 .이미 반송처리를 한 상태라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5월7일 티켓몬스터 상담실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확인해주다며 3일을 기다려야한다고 알아보고 전화해준다단 고객센터에서 연락이없어

5월8일 또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되었는지 저도 너무 궁금하다 답답해하는 하니

그날 고객센터 여직원은 되게친절히 상담해주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삼일걸린다며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고도 연락이없어

5월 13일 전화를 다시하니, 업체측에서 전화를 안받는다고 그때도 남직원분이 친절하게 말해주시더라구요

또 연락이없어 5월15일. 다시전화하니 업체측에서 연락이안되서 또 기다리라네요

(저도 이렇게 재촉하고싶지 않은데 보름째 아무연락 없이 답답한건 소비자로 상담원 측 도 화가나겠지만
무미건조하게 오늘알아보고 7시까지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

기다리란말만 몇번이고, 알아보고 전화해준다더니 문자로 온건 상황에대한 문자가아니라

문자받고 사진 참부해드립니다

인터넷에 문의에 글을 게사

그리고 티켓몬스터 측에서 저한테 먼저 전화를 해준것고 없고 그냥 소비자만 답답해서 이러는거 화가납니다

물론 업체측에서 연락이안되는 부분은 고객센터에서도 답답할거라 생각합니다

환불처리 할 생각도없어 그냥 빨리 보내주면 되는걸바랬는데

너무지쳐 그런 환불 이라도 해달라고 업체측이랑 통화가 안되면 환불처리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상황이 진행되는 부분도 없고 달라지게 없어보여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전 그럼 그냥 51900원 버려야되겠져

티켓몬스터는 저렴해서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책임 하게 해도되나요

너무 답답한마음에 스트레스 받으려고 하네요 저만답답하고 제시간 내서 전화하고
또같은소리 만 하게되고 진짜 저도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는 타입입니다

근데 정말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이생각만 하면 머리가 다 아프네요

상담직원들은 제가 진상이라고 하시겠지만 반대로 본인이 그렇다면
기분이 어떨지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고작 51900원 때매 이렇게 글쓰는 저는 오죽답답하겠습니까
너무 신경써서 위가 다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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