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가입시 가입비와 유심비 면제 위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프인컴(KTF) ] 휴대폰 가입시 가입비와 유심비 면제 위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연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2-03 17:08:28

본문

2012년 11월 13일에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가입비, 유심비를 면제해 준다는 조건을 보고 저렴한 가격에 초등학생인 아들의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 명세서에 가입비 1개월분 8천원과 유심비 9900원이 청구가 되어있길래 가입한 업체에 전화를 하여 문의하였더니 첫달이라 그런다면서 다음달에 면제를 해서 요금에서 차감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월명세에도 동일하게 가입비가 있었고 그 다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전화를 10번 가까이 하여 문의를 하였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동일했습니다. 당시 워낙 대량으로 개통해 주다 보니 티오가 나지 않아서 그런다. 이번주면 해결이 되니 조회해 보면 될것이다 하여 일주일 뒤에 조회해보면 바뀐것이 없고 또 전화하면 일주일씩 미루면서 결국 3개월이 다되는 시간이 흘렀고 결국
유심비와 가입비 전액이 결제 되었습니다.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업체측은 제가 성격이 급하다고 이런건은 느긋하게 기다리면 다 해 줄텐데 기다리질 못한다고 하는데 3개월보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이미 돈을 다 냈는데 언제 환불해 줄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1월에 마지막 통화에서 분명 아들 휴대폰이 가입비, 유심비 면제 조건 상품임을 확인하고 2월달에 청구되는 요금에서 무조껀 빼 주겠다 약속한 부분의 통화를 제가 녹음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2월 실시간 요금조회를 해 보았더니 역시 반영이 안되어 있더군요. 이 부분을 확실히 돌려받고 싶습니다. 저렴한 조건으로 가입하려고 한건데 이렇게 되면 그런것이 무의미해 지지 않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가입자명 : 최현민
가입 휴대폰 번호 : 010-8025-2427
통신사 : KTF
가입일 : 2012.11.13
가입대리점 전화번호 (제가 통화했던곳) : 02-393-0660
    070-4640-3111,3 - 원래는 이 전화번호로 했었는데 어느 순간 전화를 받지 않아
    휴대폰의 가입 대리점으로 되어 있는 02-393-0660 번으로 통화를 해서 녹음을 하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