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과 TV이전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과 TV이전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연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2-04-06 18:55:26

본문

인터넷과 TV를 이전설치를 하려하는데 두 군데의 주소가 달라서 U+측에 상담을 했더니 안된다고합니다.
그래서 왜 안되냐 했더니 둘이 결합이 되어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런거 결합신청한적이 없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상담원(전주고객센터:전옥자)이 말하기를 한방요를 쓰고 있어서 핸드폰과 인터넷이 결합이 되어있다고하더군요!
그럼 TV는 결합이 안되어있는거네요?! 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면서도 계속 TV가 결합이 되어있다고 말을하며 반복합니다.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겠다는 것도 아니고 설치장소가 다를뿐인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계속 결합이 안되어있다고 말하면서 결합되어있다고 말하는것도 이상하고.. 좀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아니 그럼 결합상품이라면 굉장한 중요사안이라는 생각이드는데 그런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바도없고 결합상품이라는 이야기를 들은바가 없으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주소이전시 인터넷과 TV가 동일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은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시 계약서 전문을 확인하기위해 보안파일을 여는데 계속 에러가 나는상태이기에 U+상담실에 문의하였더니 오늘은 근무가 끝났는지 내일(7일 토요일)연락하라고하여 내일 연락하여 확인하려는 중입니다.

그리하여 참고파일로 "U+ 인터넷"과 U+TV" 이용약관을 첨부합니다.
현재 제가 이용하는 프로그램

U+인터넷 : 한방yo(LTE)
U+TV : IPTV-LIVE방송(HD이코노미)

약관확인결과 결합상품의 이전설치에 관하여 동일한 지역이어야 한다는 내용이 없을 뿐더러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입당시 결합상품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습니다.
(지금현재 결합이 되어있더라하더라도 소비자에게 알리지않은 점은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바는 해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장소를 서로 다르게 설치를 원하는 바입니다.
빠르게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ㅠㅠ 이런데 글올리는것도 황당하지만... 그쪽(U+)이랑은 계속 이야기해봐야 너무 똑같은 말만 되풀이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답답하네요. 왜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을 만드는지...
빨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복합상품을 이용하던 중 이사를 하시게되어 이전 요청을 하셨는데 복합상품을 각각 다른주소로 이전원하니 그것은 가능하지 않다는 안내를 받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