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 출하자 관리자들 나 몰라라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주 강동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 비양심 출하자 관리자들 나 몰라라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민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26-06-27 11:35:03

본문

안녕하세요.

경주 강○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을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점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항이 있어 민원을 드립니다.


첫째, 로컬푸드 매장에서 일부 출하자가 직접 손님들에게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았습니다. 

로컬푸드는 소비자가 자유롭게 상품을 선택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출하자가 직접 판매를 유도하는 행위가 운영 기준에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해당 행위가 허용되는 것인지 확인과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둘째, 양기○ 출하자의 농산물이 실제 본인이 직접 재배한 노지 및 하우스 작물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과거 택배로 받은 농산물을 다시 포장하여 로컬푸드 매장에 출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장면을 우연히 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사실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비자의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출하 이력과 재배 여부를 한 번쯤 철저히 확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셋째, 매장 내에서 일부 출하자들이 "내 자리", "네 자리"라며 서로 다투거나 마치 지정된 자리인 것처럼 행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매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로컬푸드의 좋은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로컬푸드 매장 사무실과 직원분들께 여러 차례 문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확인해 보겠다", "조치하겠다"는 답변만 들었을 뿐,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매장 운영에는 여러 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일부 비양심적인 출하자들에 대한 관리나 제재가 미흡한 이유가 혹시 로컬푸드 매장의 매출이나 운영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은 아닌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의문이 듭니다. 

만약 그런 이유로 기본적인 운영 원칙과 출하자 간의 질서,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소홀해지고 있다면 이는 결코 바람직한 운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로컬푸드는 무엇보다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일부 출하자의 부적절한 행동을 방치할 경우, 결국 로컬푸드 전체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성실하게 운영하는 다른 출하자들까지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출하 기준 준수 여부, 호객행위, 재포장 출하 의혹, 매장 내 질서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여 공정한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확인과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로컬푸드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