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아스낙 ]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서
  • 조회수 : 654회
  • 작성일 : 26-04-20 23:12:58

본문

신라면세점에서 보탬고주파를 40만원이 넘는가격에 구매했습니다. 비싼제품이라 사은품으로 고주파크림2개 증정이 시작했다는 배너를 확인하고 큰맘먹고 결제를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받아보니 사은품이 없었고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니 사은품이 소진됬다고 합니다. 결제시점에 사은품 제공이 다시 시작했다고 해놓고 안준다니 황당해서, 사은품 증정이 구매시점인지 인도시점인지 문의하였더니 결제시점 이라고 합니다. 너무 뻔뻔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기업이라는 생각에 후기글을 작성하려고 보니 저 외에도 같은 일을 겪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기에 고발 합니다. 후기글은 제가 작성한것이 아닌 다른 소비자들의 글입니다

사양 및 스타일
품명 및 모델명
AR-05
KCC 인증 필 유무
R-R-asn-AR-03
정격전압, 소비전력
DC15V·2.4A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19.09
제조자
제조사 : (주)아스낙
크기, 무게
[본체사이즈] 160(가로) × 160(세로) × 70(폭) mm [박스사이즈] 280(가로) × 240(세로) × 120(폭) mm
주요사양
모든피부타입
품질보증기준
*본 제품이 이상이 있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교환 또는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AS기간은 1년 이내 무상수리 가능합니다.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070-4801-5113
용량(중량), 수량
본체 : 681g / 핸드피스 : 334g / 총무게 : 2000g(단상자포함)
소비자 상담관련 전화번호
070-4801-511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