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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엔쇼핑과 판매 상품에 대한 과대광고 및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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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621회
  • 작성일 : 12-05-25 1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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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홈엔쇼핑이란 홈쇼핑에서 "컬로포유반전립스틱"에 관한 판매방송이 나오고 있었습니다.<BR>여러가지 내용을 다 제외하고 방송중에 전달되는 내용만 믿고 구매를 했습니다.<BR>그러나 제품을 받고 분노를 감출수가 없었습니다.<BR>여러가지 방송내용중에 가장 크게 틀린것!!<BR><BR>1.묻어나지않고 12시간 색상지속 <BR>2.비타민 및 여러가지 오일성분으로 12시간 보습<BR>3.6가지의 립스틱마다 각기 다른색깔이 진하고~흐린단계까지.<BR><BR>그러나 첨부된 자료에 나와있는 색깔들은 절대 찾아볼수도 없었으며<BR>너무나 신뢰를 한 마음에 바르고 10분이 지나 옷에 찍었을때<BR>립스틱이 묻어 나왔고 18분정도가 지나가 입술은 건조해질때로 건조해졌습니다.<BR>아무리 상품을 판매하려고 제품의 기능을 부각시켜도 도가 있는겁니다.<BR>소비자를 우롱합니까? 아님 허위광고 과대광고로 소비자를 혹하게 만들어<BR>우선 팔고 보자는 겁니까!! 방송된 내역과 맞는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BR><BR>너무 화가 나서 해당 홈엔쇼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BR>일을하고 있어 개인전화사용이 매우 힘든 상황에 상담원 이**란 분께<BR>불만내역과 요구사항(반품 .전액환불) 및 전화를 잘 받지 못하니 정확하게 결정되어진 <BR>내역을 안내해 달라고 ....<BR>몇시간뒤에 이** 상담원은 업체측에서 말한 내용만 전달했고<BR>본상품도 아닌 추가로 준 립스틱 2개값을 지불하고 반품처리해주겠다는 겁니다.<BR>아니 처음부터 방송을 정확하게 해서 구매하는 일이 없도록 했어야 할 상황에서<BR>돈까지 내고 반품 하라는 말만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BR>통화 어려우니 이메일로 내역 달라하니 상담원은 제 말을 듣지 않고 계속 본인의 말을 했고<BR>계속 업체측에서~업체측에서~<BR>라는 말만 지속,,, 업무중에 통화로 내내 눈치가 보여 저는결국 너무 화가나 <BR>업체연락처와 담당자를 요청하고 끊으려했지만 상담원은 계속~~ 제 요구사항을 묵살했습니다. <BR>8분 45초라는 긴시간을 아무런 소득없는 실갱이만 하다 제가 억지로 전화를 끊었습니다.<BR><BR>제품에 관한 내역도 엉망으로 안내해놓고<BR>상담능력 없는 상담원의 일방적인 상담.. <BR>지금 소비자를 가지고 장난하는겁니까!<BR>팔고나면 니 맘대로 하세요~~ 이런느낌들게 해도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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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매하신 제품의 과대광고로 항의하셨는데 추가로준 제품에 대해서만 환불을 해준다면서 반품처리하라고 하여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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