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모두투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행사 모두투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린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07-30 15:39:07

본문

한달전.
인터넷 티켓몬스터 사이트를 통해  모두투어에서 상품을 판매한 패키지여행을 구해하고 결제를 했습니다.
그뒤 상세 일정표를 여러차례 받아보았고 8월1일자 출발일자로 확정되어 여행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휴가기간에 맞춰 여행일정을 잡은거라 일부러  출발 도착 시간이 맞아떨어져 구매를 했으나 출발2일전 오늘에서야 일정확정표가 나왔다고 보내줬습니다.
원래는 8월1일 10:45출발로 8월5일 7:40분 도착으로 되어있었으나
이제서야 보내준 일정표에는 8월1일 14:30 출발로 8월5일 13:30분 도착으로 되어있었습니다.
한마디 양해의 말도 없었고 출발2일전에 보내준 일정표 달랑보내주고 맞춰서 인천 공항까지 오랍니다.
출발시간 변경이 될수있다는 고지의 말도 없었고 지금까지 수차례 해외 패키지여행을 갔지만
이정도로 출발시간이 차이나는 적도 없었습니다.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이부분을 말했지만 항공사 일정 변경부분이라 항공사에 이의제기를 하라고 발뺌을 합니다. 경남 창원에서 인천 국제공항까지 소요시간 6시간으로 미리 버스표 예약이 안되면 갈수가 없기에
일주일전부터 예약을 미리 다 해놓고 있는 상탠데 지금 다른 시간대는 버스표 예약 변경도 안되는 상황입니다.취소시 당일 취소와 같기때문에 위약금은 물론이며 왕복차비하며 지금 취소하면 다른 시간대에 인천까지 갈수도 없고 지금 버스시간대에 타고 가면 무려 5시간 6시간을 공항에서 기다려야합니다.
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취소위약금까지 물어가며 손해봐가며 이리저리 신경써가며 이게 무슨 여행입니까
티켓몬스터, 모두투어를 고발합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속이면 안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여행상품의 일정 시간이 사전예고도 없이 변경이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