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할부금 연체에대해서 부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plus ] 휴대폰할부금 연체에대해서 부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인
  • 조회수 : 1,121회
  • 작성일 : 13-07-17 12:26:43

본문

오늘 서울보증보험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오늘 중으로 66만원돈을 완납을해야 이미 신용이 하락했지만 더이상 신용상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관리를 못한 저의 잘못도 물론 인정하지만
지난 6개월동안 연체에대한 전화연락과 우편고지를 한번도 유플러스쪽에서 하지 않은상태에서
다짜고짜 서울보증보험사에 청구를 하여 받아갔다고 하니
정말 황당합니다 엘지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왜 연락도 없고 우편물도 보내지 않았느냐고 물어보았더니
이미 해지된번호이기 때문에 연락은 못드리는 거고 우편은 자동으로 발송되었다고 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저는 다른통신사로 옮겨가면서 그전까지 잘 날라왔던 고지서를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체국이나 유플러스 쪽에서 확실히 보낸이력이 있는지 확인은 요청했으나 등기가 아닌지라
그런이력을 확인할 방법도 없다하네요 분명 보내지 않았습니다. 받은적도 없구요
정말 자기네 고객이 아닌지라 될되로 되라는 식으로 일을한다면 저같은 소비자들은 어떡하나요
이미떨어진 신용은 누가 보상해 줍니까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