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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론 ] as 서비스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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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재연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3-05-10 20: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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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론이라는 회사에서 핸드폼 보조배터리를 구입하였습니다.
사용한지 1주일도 안되 접합부가 떨어져나가 본사에 전화하여 접수를 하였습니다.
당시 접수원의 불친절한 태도(왜 as을 자신한테 접수하냐는 아니라한 태도)에 분괴하여 시크론 회사 메일에 항의 메일을 보내였고 간신히 접수하였습다.  as 또한 택배 접수후 1주일 이상 걸렸고 수리가 끝난 보조배터리는 수리도 제대로 안되어 왔습니다.
다시 전화를 다시 걸어 똑같은 곳에 이상이 발생했다고 항의 후 4월 중순 다시 접수하였고 2주전 택배를 보냈습니다. 현재 아직도 보조배터리는 수령하지 못하였고 시크론  as센터에서는 5월7일부터 전화를 받지 않고 본사에 2틀전 문의 하였으나 연락처를 남기라는 말과함께 끊어 버렸고 오늘 수 없이 전화한 결과 겨우 as센터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as센터 직원의 말투는 퉁명스러웠고  질문 대답은 잘 하지도 않고 무시 하기  일수였습니다.
에이에스 상태를 물어보는 말투엔 동문서받으로 그냥 네만 반복하여 말하였습니다.
소비자를 조롱하듯 팔기만하고 제대로된 에이에스 서비스를 해주지 않는 시크론을 고발합니다.
같은 고장으로 2번씩이나 수리를 보내였고 구입한지 3달이 지난 지금 상품을 딱 1주일 사용하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계속되는 하자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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