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피해에 대해 무책임한 11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피해에 대해 무책임한 11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연
  • 조회수 : 630회
  • 작성일 : 12-08-19 19:21:31

본문

제가 7월 19일에 코치 가방을 주문했었는데요
주문상품을 2주가넘게 배송이 안되어서 확인하니까 아직도 주문확인으로만 나오길래
문의를 했더니 배송확인하는데만 2틀이 걸린다더군요
아무리 해외배송이라지만 너무 오래걸려서 문의한건데 그주에 받을려고 진작 주문한건데
배송은커녕 확인하는대만 2틀이 걸린다길래 너무 화가났습니다
빨리 확인해서 연락달라니깐 그날 판매자가 전화를 햇더군요
근데 판매자왈 코치가방은 상품이 너무 많아서 주문해도 품절되기 일쑤고 언제 입고될지 모르니
다른상품으로 바꾸던지 기다리라더군요...ㅎㅎㅎ
그럼 그 내용을 진작 안내를 하던지 2주가 지나서 그것도 먼저 문의를 하고나서야 당당히 저렇게 말하는데
화가 안나나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고 상품을 받아야 한다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아 그럼 어쩌라고 취소하던가? 하면서 반말로 쏘아붙이고는 먼저 끈더군요?
머가 저리 당당한지? ㅎㅎㅎ
그래서 다시 11번가에 문의해떠니 확인하고 연락주신다더군여 저는 확인이 문제가 아니고 제대로 저 판매자에게 클레임을 걸어야 겠다고 상급자 통화를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에는 힘들다 하시던지 강성이라 생각했는지 다시 연락주시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좀 지나니깐 상담팀장이라는 남자분이 전화를 하셨는데 목소리 쫙 깔고 말씀왈 판매자에게 클레임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그 내용이 어떤건지를 말해줄 수 없고 기분나쁘실테니 무료배송쿠폰이라도 드리겠다 이러시네요
제가 상품 못받으니 머라도 뜯어내야겠다는 그지같은 고객으로 보였나보네요
참 너무 기분이 나쁘더군요
제가 시부모님께 선물하려고 미리 주문한거라 해외배송상품을 오프라인매장으로 급하게 사려고 하면 그차액이 얼만지 아냐 왜 내가 미리 주문하고도 손해를 봐야 하냐고 물어보니 죄송합니다 고객님 입장은 알지만 더해드릴수 있는게 없다고 하시네요
저렇게 당당하게 나오는 상담팀장의 태도가 더 화가나더군요
판매자의 입장만 고려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 바꿔달라고 당신하고 통화하고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끝이라고 더는 못바꿔준다고 하시네요?
제가 무슨 그지같이 머라도 뜯어내려고 전화한사람처럼 대하는 저 태도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는 11번가의 이미지를 보고 여기서 주문한거지 저 판매자를 신뢰해서 주문한게 아니거든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저는 판매자 사과랑 저 팀장의 태도에대한 사과를 받으려고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다른 상담팀장이 전화를 하셨더군여 죄송하다고 본인이 사과드릴테니 넘어가달라고 하시는데
저는 저 상담팀장에 사과를 직접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여전히 안댄다고만 하시네요?
11번가는 고객의 피해나 어이없는 상담의 결과를 절대 책임지지 않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탈퇴해달라고 했더니 주문중인 상품이 잇어서 당장 탈퇴는 안댄다 하시더군요
그 이후에 제가 일이 있어서 한동안 클레임을 걸지 못했는데
11번가 불매운동이라도 벌여야 소비자의 입장이 전해지는겁니까?
상담 팀장이라는 사람이 소비자의 항의를 더는 위로 전달 못한다고 뻐기는게 제대로 된 상담인지
너무 흥분해서 말이 길어졌습니다
요는 제가 11번가에 해외구매대행을 통해 상품을 주문했지만 2주가 지나서도 배송이안되었고
상품 설명에 5~10일 이라는 배송기간을 보고 주문했는데 그 기간을 지키지도 않았고
그로인해 제가 오프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해야 해서 비용이 훨신 오버가 된 부분과 하루종일 통화연결하느라고 일도 못하고 마음고생만 죽어라고 한것에대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오픈마켓의 응대에 불만있으신것 같습니다. 업체의 서비스 수준이나 영업행태등은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습니다.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하기 어렵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