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불량 차량 대여로 인한 불편사항 미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쏘카 ] 정비 불량 차량 대여로 인한 불편사항 미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익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5-08-07 15:45:48

본문

최악의 공유 서비스 경험을 했습니다.
8/1~3 2박3일간 가족여행 6인 차량이 필요해 카니발 9인승 대여했습니다.
차량 점검과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의문스럽네요

1. 슬라이딩 도어 결함 - 이틀째부터 운전석 뒤쪽 슬라이딩 도어가 닫히다가 경고음과 함께 수차례  다시 열림. 대여섯번시도 만에 닫히면 운행 함, 기아차 다니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카니발 고질병이라며 파워슬라이딩 도어 끄고 수동으로 사용하기를 권해주더군요
2. 안전 벨트 경고음 지속 (전 좌석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5시간 동안 경고음 계속됨) - 즐거운 여행을 수 시간 동안 지속된 경고음 때문에 가족 모두가 시달렸습니다. (영상): 다 내려주고 반납하러 가는 길 운전자 1인 탑승 하고 벨트 착용 하였으나 벨트 경고음 지속되는 영상첨부
3 하이패스 점검 안내 지속. (사진)
4. 고객센터 연결 하여 문제 제기 후 교체 차량 도착했으나 상담원 전화 연결 안되어서 결국 교체 못 받고 반납시까지 문제 차량으로 재 운행  교체 장소로 운행해서 키로수 늘리고 상담 전화 연결한다고 주차장에서 15분 넘게 전화 연결 대기한 것도 보채는 가족들에게도 스트레스고 최악의 경험을 하게 해줬네요
 막내아이는 지금도 경고음이 들리는 것 같다고 스트레스 장애를 호소합니다.
 차량결함으로 인한 수많은 불편을 겪었지만 이 서비스에 대한 비용 지불에 대하여 납득할 수가 없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 카니발 경고음.mp4 (6.4M)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