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딜리버리&맥도날드파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맥딜리버리&맥도날드파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리인딩
  • 조회수 : 676회
  • 작성일 : 12-09-03 20:54:03

본문

맥딜리버리를 통해 6:39분에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약3달전에도 배달시간을 지키지 않아
거부했던 경험이 있었던 터라 재차 배달소요 시간을 물었고 40분정도면 받을 수 있다라는 확답을 받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을 지났고 저는 맥딜리버리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미 출발했다라는 말과 함께
매장 매니저를 연결 시켜 주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15분이 지난후 저는 또 맥딜리버리에 전화를 했고 죄송하다라는 말과 함께 매니저에게 연락처를 남긴다라는 말을 또 들었습니다. 이 시간이 7:45이였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파리공원 맥도날드에 전화를 했고 알아본결과 잘 모르겠다라는 말과 함꼐 배달직원에게 연락을 해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0분후 맥도날드 파리점 매니저라는 분에게 전화를 왔고 배달이 누락되서 배달을 못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배달 누락이라는 단어를 듣기 까지 저는 1:40분을 기다렸습니다.
배달을 보내주신다고 해서 저는 배달을 받았고 딜리버리 서비스에 다시 전화해서 왜 출발했다고 했냐 매니저에게 연락을 했냐 라는 말을 했지만 딜리벌리 매니저분께 보고후 연락 드리겠다라는 말을 들었지만 8:52 현재까지 저는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통화기록과 시간 또 딜리버리에 전화하면 모든 통화내용이 다온다고 하던데 확인을 받고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패스트푸드점 음식주문후 재차 배달확인 전화를 하셨고 지연되고있어 확인요청을 드렸는데 연락이없어 확인해보니 배달누락이 되었다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