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고객한테 협박하고 난리가 아니네요 프라다폰좀 환불해주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고객한테 협박하고 난리가 아니네요 프라다폰좀 환불해주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준하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12-04-17 17:23:40

본문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방금 lg 비서실장 조규인실장이라는 사람이랑 통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내가 왜 아직까지 환불안해주고 있냐고 했더니
lg전자는 고객님께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왜자꼬 환불을 해달라고 하는거냐며
센터에서 수리는 다 해줬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언제 수리해줬습니까?????
초기화???내 정보를 초기화하는게 수리입니까??ㅋㅋㅋㅋ
아 진짜 어처구니가 없군요
어떤목적으로 프라다폰을 이백만원가까이 주고 샀냐면서
말도 안되는말로 따지더군요
왜그걸 이백만원주고 샀냐면서 저보고 sk에서 일하냐며 따지네요ㅋㅋㅋㅋ
아니 lg에 있는사람이 lg꺼를 왜 이백만원주고 샀냐고 하면
내가 뭐라고 대답을 해야될까요
나보고 일부러 그렇게 많이 주고 산거 아니냐고 하더군요ㅡㅡ
아 진짜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아니 내가 참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 그지가 없어서
내가 그 비서실장한테 아니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어떤목적으로 사겠습니까
난 스마트폰 문자 저나 인터넷쓰려고 샀다고
그쪽은 어떤목적으로 스마트폰을 샀냐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자기도 쓸려고 샀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ㅡㅡ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죠
그래서 당연히 핸드폰 사는목적은 다 똑같지 않냐니깐
그냥 목적이 궁금해서 물어봤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왜 그걸 이백만원주고 샀냐는데 그걸 나한테 따지면
어쩌자는겁니까ㅋㅋㅋㅋㅋ
대리점에서 이건 출고가가 얼마지만 요금제쓰면 공짜다
하고 산건데 그걸 지금 나한테 따지면 어쩌자는겁니까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면서 나보고 내가 사는곳 이름 일하는곳 다 밝히고
내용증명을 띠면 조사를 하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나에대한 조사를 한다더군요
정말 전 이렇게 고객한테 협박하고 막말하고 이러는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기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저 화가 너무 납니다
저한테 화를내며 소리지르는사람이 바로 다름아닌
LG전자 비서 실장 조규인?그사람입니다
어떻게 고객한테 협박을 합니까
진짜 전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순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휴대폰 구입후 잦은하자로 해당업체 담당자가 환불약속을 해놓고 지키지않고있어 항의했는데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황당하고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