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하는 농심 비위생적인 농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고객 우롱하는 농심 비위생적인 농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605회
  • 작성일 : 13-02-16 00:09:55

본문

저번달에  신라면을 먹는데  이상한 이물질이 나와 농심에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나와 샘플을 가져갔습니다
조사후  바로 연락을 준다던 농심의 말에 찝찝하고 불쾌했지만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보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직접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결과는 1월 21일날 나왔는데  고객센터에서 아무말이 없어 깜빡했답니다 당황스럽고 화가납니다
또다른 담당자의 말  전화할려고 했습니다 후 웃더군요  이웃음의 의미는 뭘까요  고객은 찝찝한 맘으로
보름을 기다렸는데 너무 아무렇지않게 받아드리는 농심척에 화가났습니다
결과는 대파에 묻은건 곰팡이는 아니고 세척과정중 깨끗하지 못해 생긴 문제랍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비위생적인 상태에서 판매를 했다면 당연히 사과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닙니까  고객한테서 샘플을 가져갔으니 끝이라고 생각하는 농심척에  무척 화가나고 불쾌했습니다
비위생적인 라면을 돈주고 사먹고 고객이 먼저  전화하고 확인해야합니까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농심  용서할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